YG 소속 걸그룹 블랙핑크는 지난 2일 첫 정규앨범 '디 앨범(THE ALBUM)'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러브식 걸즈(Lovesick Girls)'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중국 최대 스트리밍 플랫폼인 QQ뮤직과 합력하자 새 앨범은 QQ뮤직 플랫폼에 처음/가장 빨리 '더블 다이아몬드 레코드' 등급 인증을 돌파한 한국 정규 앨범이 되었다. 이와 동시에 QQ뮤직 플랫폼에 가장 빨리 '골든 레코드'부터 '더블 다이아몬드 레코드'까지 등 8개 등급 인정을 돌파한 한국 정규 앨범이 되었다.
블랙핑크 데뷔 4주년 앨범인 '디 앨범(THE ALBUM)'이 발표하기 전부터 대륙에서 QQ뮤직 푸통커뮤니티에 새 앨범에 관한 소식들을 단독 뉴수로 올려 팬들의 큰 기대를 끌었다. 전에 QQ뮤직에서 '디 앨범(THE ALBUM)' 대륙 예약을 시작할 때 예약자 수가 급속히 100만 명을 돌파했다. 블랙핑크의 인기가 중국에서 얼마나 큰지를 알 수가 있다. 엘범과 노래 토론 코너와 푸통커뮤니티가 블랙핑크 팬의 응원 바다가 된 것 같다. 많은 BLINK가 새 앨범 발행을 위해 응원하며 "블랙핑크 컴백 대박, BLACKPINK IN YOUR AREA!"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블랙핑크는 지난 8월에 신곡 '아이스크림(Ice Cream)'을 발표 당시 QQ뮤직 푸통커뮤니티에 찾아와 중국 BLINK에게 인사했다. 블랙핑크와 콜라보레이션한 월드뮤직 스타 셀나 고메즈(Selena Gomez)는 리뷰에서 "셀핑크(SELPINK)"를 외쳐 팬들의 열정을 끌어 톱스타들 간의 '환상의 연동'을 이뤄냈다.
QQ뮤직 푸통커뮤니티는 음악을 출발점으로 만들어진 동호회로서 올해 7월에 공식적으로 개설됐다. 푸통커뮤니티는 음악, 스타, 예능, 생활 등 젊은 층이 좋아하는 수백 개의 취미그룹과 이슈로 많은 팬들과 음악 애호가들을 모으고 있으며,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나 블랙핑크 등 음악가들의 중국 주요 선발지가 되었다. 푸통커뮤니티는 그분들이 좋은 음악을 더 많은 중국 팬들에게 드릴 수 있도록 함께 힘을 쓰고 있다.